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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전통 여관이 모여 있는 지역의 골목인데 분위기가 꼭 "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"에서 나오는 배경을

떠올리게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.

전통 여관에서의 1박은 여느 고급 호텔 보다 편안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죠. (오히려 호텔보다 비싸다는..)

제가 일본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... 아무튼

저는 이 곳 한비네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포근하게 느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
어떠한 인연으로든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한비네 집 - Kim Sungjin ⓒ 경북 봉화군 소천면 황목길 59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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