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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다이어리

이 곳 주인장의 지극히 사적 생각의 배설 공간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
공지 이곳은 한비네 누리집 그중에서 한비아빠와 함께하는 넋두리 공간입니다. 2 한비아빠 2013.12.16
11 ^^ ^^ 언제 만들어 질려나?! ^^! 마린블루 2014.01.10
10 금연 43일, 금주 7일째... 담배에 대한 금단현상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되는데, 복병이 나타났다! 요 며칠 사이 슬슬 짜증도 나고 기분도 다운되는 것이 아무래도 이번에는 술에 대한 금단... 한비아빠 2015.05.22
9 다시 금연 결심 3주차 3년전 금연은 6개월만에 깨지고 말았는데 이번엔 얼마나 참을 수 있을려나... 담배는 끊는다기 보다 평생을 참는 것이라고 하던데 너무 참다보면 화병이 생기지는... 한비아빠 2018.12.26
8 잠든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잠든척 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! 언제까지 잠든척 할 것인가!! 한비아빠 2018.12.27
7 무기력한 날들.. 더이상 지치지도 않는 무기력함에서 빠져나오기가 너무 힘들다. 언제부터인가 눈을 뜨면 비참해진다... 될때로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 그냥 되지 않는다. 한비아빠 2019.01.21
6 아 쫌! 공부 좀 시작하자구! 매년 자격증 1개 이상 취득을 목표로 지난 2년 동안은 잘 실천해서 목표를 이루었는데 올해는 마음잡기가 좀 힘들다. 우연히 주택관리사라는 것을 알게 됐는데 정... 한비아빠 2019.01.24
5 감정의 파도를 타자... 인간의 감정은 굽이치는 파도와 비슷한 점이 많다. 급격한 감정의 오르막은 자신을 힘들게 하지만, 결국 그 감정이 내내 유지되었던 적이 있는가? 경험 많은 서퍼... 한비아빠 2019.01.30
4 차이를 인정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. 사람들은 누구나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. 그래서 나와 생각과 행동방식이 비슷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한다. 나와 성격... 한비아빠 2019.02.03
3 흐르는 생각은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자. 흐르는 물 위에서는 글씨를 쓸 수 없다. 바닥의 모래로 탑을 쌓아도 금세 허물어지고 만다. 손바닥 위로 흐르는 물을 애써 쥐어도 결코 머무르지 않는다. 물은 본... 한비아빠 2019.02.08
2 일괄거래 인생 인생은 일괄거래다. 다시 말해 원하는 것만 주고받을 수 없고 고통이나 슬픔 등도 모두 내가 살고 있는 삶에 포함되어 있으며, 내가 이 인생을 사는 한 모두 떠안... 한비아빠 2019.02.14
1 힘든 삶에 지친 나에게 쓰는 편지 겁내지 마라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. 기죽지 마라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. 걱정하지 마라 아무에게도 뒤처지지 않는다. 슬퍼하지 마라 이제부터가 시작이다.... 한비아빠 2019.02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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